앤디 로버트슨이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8일(한국시간) "로버트슨과 토트넘의 계약이 완료됐다"라고 알렸다.
2025-26시즌을 끝으로 로버트슨이 리버풀을 떠난다. 차기 행선지로 토트넘이 유력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로버트슨과 토트넘이 모든 조건에 합의했다. 다만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여부가 결정적인 변수다"라고 알렸다. 토트넘이 극적으로 잔류하며 로버트슨이 합류하는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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