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준우승 3번 ‘전통 강호’
견고한 수비에 균형 잡힌 경기력
日, 亞 맹주 넘어 우승후보로 거론
스웨덴, 요케레스 등 공격진 눈길
‘阿 복병’ 튀니지, 공수 밸런스 탄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는 ‘죽음의 조’로 꼽힌다. 월드컵 준우승만 세 차례 기록한 전통의 강호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에 아시아 맹주를 넘어 월드컵 우승후보로까지 거론되는 일본, 아프리카의 ‘복병’ 튀니지에 북유럽의 축구강국 스웨덴이 한 조에 묶였다. 조 추첨이 끝난 직후 미국 스포츠 매체 ‘폭스 스포츠’는 F조를 조별리그 통과 난도가 가장 높은 조로 전망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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