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 어려울 정도의 내부 분열이다. 오렐리앵 추아메니(26)와 몸싸움을 벌인 페데리코 발베르데(28, 레알 마드리드)의 상태가 공개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8일(이하 한국시간) "오늘 구단 의료진이 검진을 실시한 결과 발베르데는 외상성 뇌손상 진단을 받았다. 그는 현재 자택에서 양호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해당 진단에 대한 의료 프로토콜에 따라 10일에서 14일 동안 휴식을 취해야 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믿기 어려울 정도의 내부 분열이다. 오렐리앵 추아메니(26)와 몸싸움을 벌인 페데리코 발베르데(28, 레알 마드리드)의 상태가 공개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8일(이하 한국시간) "오늘 구단 의료진이 검진을 실시한 결과 발베르데는 외상성 뇌손상 진단을 받았다. 그는 현재 자택에서 양호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해당 진단에 대한 의료 프로토콜에 따라 10일에서 14일 동안 휴식을 취해야 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