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가 아시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을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8일 알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최근 대한축구협회의 'AFC 엘리트 유스 스킴' 3스타 지휘를 갱신했으며, 전북 유스 아카데미 역시 2000년 첫 3스타 취득에 이어 올해도 멤버십을 유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재인증은 단순한 성적뿐만 아니라 선수의 교육권 보장, 과학적 훈련 장비, 의료 지원 체계 등 모든 요소가 '월드 클래스' 수준임을 증명해야만 획득할 수 있는 권위 있는 지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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