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다음달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같은 조에 속해 있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총출동' "한국-멕시코 1위 싸움" 외신 극찬…북중미월드컵 A조 판도 흔들린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강력한 1위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개최국 멕시코와 함께 A조 판도를 주도할 팀으로 꼽히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스포츠뉴스![[사진] ⓒGettyimage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5/28/202605280946775877_6a1790c05a9c5.jpg)
![[사진] ⓒGettyimage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5/28/202605280946775877_6a1790c0e52e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