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남을 가능성은 없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카세미루는 맨유에 ‘영원히 감사한다’여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유종의 미를 거둘 준비 중”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카세미루는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것임이 분명해진 가운데 계약 연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일축했다. 카세미루는 “내가 한 시즌 더 남을 가능성은 없다. 여기서 보낸 4년은 정말 행복했다. 구단과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특히 팬들과 함께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끝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의 여정은 마무리 할 때가 왔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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