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59골 7도움' 손흥민 절친 케인, 발롱도르 파워랭킹 1위…"트로피 징크스 깨고 놀라운 득점력" 스포츠뉴스 05.08 16:00 조회 178 득점 후 기뻐하는 해리 케인과 김민재. 연합뉴스손흥민(LAFC)과 환상적인 호흡을 과시했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026 발롱도르 파워랭킹 1위를 질주했다.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2026 발롱도르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케인이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매체에 따르면 케인은 올 시즌 공식전 59골 7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뮌헨은 그의 맹활약에 힘입어 이번 시즌 DFL 슈퍼컵, 분데스리가에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