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사우디 프로 리그 통산 100호 골을 달성, 이적 후 첫 리그 우승 전망을 알렸다.
호날두는 8일(한국시간) 사우디 리야드의 킹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샤브와 2025-26 사우디 프로리그 32라운드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4-2 승리를 견인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호날두는 2-1로 앞선 후반 30분 사디오 마네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1) =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사우디 프로 리그 통산 100호 골을 달성, 이적 후 첫 리그 우승 전망을 알렸다.
호날두는 8일(한국시간) 사우디 리야드의 킹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샤브와 2025-26 사우디 프로리그 32라운드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4-2 승리를 견인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호날두는 2-1로 앞선 후반 30분 사디오 마네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