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웨스트햄 감독. /AFPBBNews=뉴스1 |
웨스트햄 27일(한국시간) 다음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에도 불구하고 감독 교체 없이 누누 감독 체제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웨스트햄은 지난 25일 2025~2026시즌 E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3-0으로 완파했다. 하지만 같은 날 17위 토트넘이 에버턴을 꺾고 잔류를 확정하면서, 18위 웨스트햄은 14년 만에 2부 리그 강등의 쓴잔을 마셨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