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사일=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승리한 후 최우수선수상인 골든볼을 들고 우승컵에 입 맞추고 있다. 메시가 멀티 골을 넣은 아르헨티나는 연장 3-3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로 프랑스를 4-2로 누르고 3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2022.12.18.
ESPN은 27일(한국 시간)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이 최종 명단 확정 전 고민할 건 메시뿐만이 아니"라며 "아르헨티나는 선수단 전반에 걸쳐 부상 우려를 안고 있다"고 조명했다.
스칼로니 감독은 "메시를 비롯한 많은 선수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 최우선 과제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월드컵에 출전하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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