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1위! 음바페 3위!호날두 6위! 나왔다, 북중미 월드컵 '권력 지형도'…파워랭킹, 아르헨 '선두 질주' 스포츠뉴스 05.08 14:00 조회 153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디펜딩 챔피언이자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이끄는 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영국 '포포투'는 98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주요 국가들의 '파워랭킹 톱10'을 선정해 발표했다.1위는 아르헨티나, 2위 스페인, 3위 프랑스, 4위 독일, 5위 잉글랜드로 나타났다. 이어 6위부터 10위까지 포르투갈, 브라질, 우루과이, 네덜란드, 벨기에가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