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7일 펼쳐진 톨루카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을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 팬들이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향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LAFC는 7일(이하 한국시긱)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레이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톨루카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0-4로 완패했다. LAFC는 1차전에서 2-1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으나 허탈한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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