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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고 긴장됐다" 손흥민조차 떨었던 그날…'친정팀' 토트넘 강등 위기 지켜본 SON "진심으로 축하"

"불안하고 긴장됐다" 손흥민조차 떨었던 그날…'친정팀' 토트넘 강등 위기 지켜본 SON "진심으로 축하"
"불안하고 긴장됐다" 손흥민조차 떨었던 그날…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이 올 시즌 강등 위기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의 리그 최종전을 지켜보며 "불안하고 긴장됐다"고 고백했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토트넘의 강등 여부가 결정되는 토트넘과 에버턴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을 미국에서 시청하며 불안에 떨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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