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발베르데(오른쪽)와 추아메니가 2026년 5월 라커룸에서 다툼을 펼쳤다./게티이미지코리아
레알 마드리드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의 라커룸에서 다툰 가운데 발베르데가 다쳐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 '1군 훈련 중에 일어난 사건과 관련해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레알 마드리드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의 라커룸에서 다툰 가운데 발베르데가 다쳐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 '1군 훈련 중에 일어난 사건과 관련해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