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한 토트넘 홋스퍼가 원대한 꿈을 꾸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사비뉴와 함께 존 스톤스까지 데려오겠다는 계획이다.
영국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각)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의 아이콘급 선수인 존 스톤스와 사비뉴를 함께 영입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원하는 영입이기도 하다. 다음 시즌 강등권에서 경쟁하지 않기 위해 확실히 필요한 선수들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