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G 36골' 케인, 'EPL 득점왕' 홀란 제쳤다…통산 두 번째 유러피언 골든슈 스포츠뉴스 05.27 10:00 조회 208 해리 케인. 연합뉴스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통산 두 번째 유럽프로축구 득점왕에 등극했다.뮌헨은 27일(한국시간) “케인이 유럽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받았다”고 알렸다.케인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31경기에 출전해 36골을 몰아치고 세 시즌 연속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51경기에 나섰고, 61골이나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