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26일 유럽 리그 최다 득점자에게 주어지는 유럽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이 개인 통산 두 번째 유러피언 골든슈를 차지했다.
뮌헨은 26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이 유럽 리그 최다 득점자에게 주어지는 유럽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이 개인 통산 두 번째 유러피언 골든슈를 차지했다.
뮌헨은 26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이 유럽 리그 최다 득점자에게 주어지는 유럽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