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로빈 반 페르시 페예노르트 감독은 적국인 일본마저 응원할 정도로 애정이 깊다.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인 와타나베 츠요시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일본 매체 도쿄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반 페르시 감독의 애정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직접 알렸다.
반 페르시 감독은 지난 17일 진행된 페예노르트의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시비 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일본 국가대표인 와타나베와 우에다 아야세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