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에 아스널 우승 이끈 아르테타, EPL 올해의 감독상 수상 스포츠뉴스 05.27 09:00 조회 213 [런던=AP/뉴시스] 아스널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이끈 미켈 아르테타 감독. 2026.05.24. = 22년 만에 아스널을 리그 챔피언으로 이끈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감독상을 거머쥐었다.EPL은 27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아르테타 감독의 올해의 감독상 수상을 알렸다.사무국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팬과 축구 전문가 패널 투표에서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 등을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