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제임스 매디슨의 문제 제기가 일파만파다.
토트넘 구단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영국의 'BBC'는 27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이번 시즌 선수들의 부상 문제로 인해 심각한 영향을 받은 이유를 규명하기 위한 광범위한 조사에 착수했다. 특히 이례적인 전방십자인대 부상 발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977년 이후 49년 만의 2부 추락을 간신히 모면했다. 천신만고 끝에 1부 잔류에 성공한 운명은 최종전에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