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손흥민, 이강인 등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공식 포스터의 주인공이 될 팬들을 찾는 특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알렸다.
이번 이벤트는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실제 대표팀이 활용하는 공간인 코리아풋볼파크 내 'TV 스테이션'에서 동일한 콘셉트로 프로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촬영된 프로필 사진은 월드컵 기간 동안 대표팀 공식 SNS 경기 포스터에 실제 선수들의 사진과 함께 활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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