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프리미어리그(PL) 잔류를 이끈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선수단에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25일(한국시간) "지임스 매디슨은 데 제르비 감독의 부임이 팀을 재앙에서 구했다고 인정했다. 또한 코너 갤러거 역시 데 제르비 감독의 영향력에 찬사를 보냈다"라고 알렸다.
올 시즌 토트넘은 클럽 역사상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시즌 초부터 극심한 부진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고 한때 강등권까지 추락하며 PL 생존이 위태로웠다. 정말로 강등이 현실화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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