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스’는 지난 25일(한국시간) "PSG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아틀레티코가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알렸다.
PSG의 목표는 분명하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전방 전술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공격수를 원하고, 알바레스가 최우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문제는 가격이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를 쉽게 내줄 생각이 없다. 현지에서는 그의 몸값이 최대 1억5000만 유로까지 거론된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