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 왜 벤치 앉혔어?' 웨스트햄 강등 후폭풍…선수 아내가 감독 폭로 "특별한 이유 없이 선발 제외, 고마워요 감독님" 스포츠뉴스 05.26 17:00 조회 134 선수 아내가 감독을 공개 저격하고 나섰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강등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5일(한국시간) "웨스트햄 골키퍼 알퐁스 아레올라의 아내가 팀이 강등된 이후 '특별한 이유 없이' 남편을 제외시킨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을 맹렬히 공격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