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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은 성공적이다" 불운의 스타 '日 손흥민' 미토마, 햄스트링 힘줄 수술 후 재활 시작…월드컵 불참→더 강해져 돌아온다

"수술은 성공적이다" 불운의 스타 '日 손흥민' 미토마, 햄스트링 힘줄 수술 후 재활 시작…월드컵 불참→더 강해져 돌아온다
"수술은 성공적이다" 불운의 스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의 손흥민'으로 통하는 미토마 가오루(29·브라이턴)가 최근 햄스트링 수술을 받았고,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EPL 브라이턴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미토마의 부상 이후 현재 상황을 공지했다. 최근 미토마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고, 파비안 휘첼러 감독의 말을 인용해 '수술 성공'을 알렸다.

휘첼러 감독은 "미토마의 수술은 성공적이다. 그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이번 시즌 말미에 팀 전력 이탈이 불가피했다"라며 "좋은 뉴스는 수술이 성공적이었으며, 미토마가 재활 프로그램의 초기 단계에 들어갔다는 점이다"고 언급했다. 또 그는 "부상 타이밍은 안타까웠지만, 미토마는 긍정적인 정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는 클럽의 의료 팀과 협력해 재활에 전념하고 있으며, 다음 시즌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풀어냈다. 미토마 팬들은 '더 강해져 돌아오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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