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로이 킨의 설전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26일(한국시간) "킨과 브루노의 갈등이 공개 설전으로 번지고 있다. 브루노가 '거짓말을 했다'고 정면 비판하자, 킨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로 맞받아쳤다"라며 "킨은 개인 SNS에 당나귀 사진과 함께 '너무 많은 관심을 받으면 당나귀도 자신이 사자라고 생각한다(Too much attention makes a donkey think he's a lion)라는 문구를 게시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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