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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찢어지고, 눈 밑에는 멍" EPL 최악의 구단주, 또 사고쳤다…"서로 고성 지르면서 싸워, 경호원까지 동원"

"셔츠 찢어지고, 눈 밑에는 멍" EPL 최악의 구단주, 또 사고쳤다…"서로 고성 지르면서 싸워, 경호원까지 동원"
"셔츠 찢어지고, 눈 밑에는 멍" EPL 최악의 구단주, 또 사고쳤다…"서로 고성 지르면서 싸워, 경호원까지 동원"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인 노팅엄 포레스트의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가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영국의 더선은 25일(한국시각) '마리나키스는 그리스 총리 조카와의 몸싸움 끝에 옷이 찢어지고, 눈 밑에 멍이 들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더선은 '노팅엄 구단주인 마리나키스는 공개적인 싸움에 휘말렸다. 그는 고국인 아테네에서 열린 유로리그 농구 결승전에 참석했다. 올림피아코스가 레알 마드리드를 꺾는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했다. 하지만 그는 이후 싸움에 휘말렸다. 그리스 총리의 조카인 그리고리스 디미트리아디스와 언쟁을 벌였고, 이후 그는 셔츠가 찢어지고, 눈 밑에 멍이 든 모습이 목격됐다. VIP석에 앉은 두 사람은 유로리그 결승전이 시작되기도 전에 격렬한 언쟁을 벌이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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