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축구토토 승무패 30회차에서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아 약 19억5000만원의 1등 적중금이 다음 회차로 이월됐다고 26일 알렸다.
이번 회차는 지난 23~25일 열린 K리그2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4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 회차 이월금 9억9296만1500원을 포함한 총 19억5017만2250원이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로 넘어갔다.
2등은 12건으로 각각 3190만7030원을 받게 됐고, 3등은 293건(65만3390원), 4등은 2910건(13만1580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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