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AP/뉴시스]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3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 이슬람 혁명 광장에서 열린 정부 주최 응원 행사에 참석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대표팀은 다가오는 월드컵을 대비해 튀르키예에서 진행될 전지훈련과 친선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앞서 이란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26.05.14.
FIFA는 26일(한국 시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48개국의 베이스캠프지를 소개했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에 속한 이란은 뉴질랜드, 벨기에, 이집트와 묶였는데, 세 경기 모두 지난 2월부터 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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