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들러리로 전락한 김민재가 여러 구단들과 연결되고 있다. 과거 나폴리에서 영광을 함께 했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매체 'fussballdaten'가 5일(한국시간) "‘아이언 월(철벽)’로 불리는 김민재가 202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름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라며 "선수 본인은 팀에 남아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길 원하지만, 유럽 주요 구단들은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 무대의 ‘옛 인연’과 피지컬 중심의 프리미어리그가 새로운 행선지로 거론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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