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농사 대박! "메시 가문에 또 천재가 등장했다"…막내아들 프리킥 골, 아빠 판박이 → 장남도 컵대회 우승 스포츠뉴스 05.26 14:00 조회 167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압도적인 축구 재능이 막내아들을 통해 새롭게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축구 전문 매체 '인포베'에 따르면 8살이 된 치로 메시가 유소년 무대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과 함께 남다른 스타성까지 뽐내며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