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소식에 정통한 익스프레스앤스타 소속 리암 킨 기자는 25일(한국시각) '롭 에드워즈 감독이 올여름 울버햄튼을 떠날 가능성이 큰 세 선수의 미래에 대해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킨은 '에드워즈 감독은 번리전 무승부 후 주앙 고메스, 주제 사, 황희찬이 울버햄튼 소속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가능성이 크다고 알렸다. 고메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협상 중이다. 주제 사도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고 한다. 여러 클럽이 관심을 봉리 수 있다. 황희찬도 번리전에 선발 출전하며, 울버햄튼 소속 150번째 경기이자, 어쩌면 마지막 경기일 수도 있는 매치를 치렀다'고 알렸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