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클란 라이스가 친정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극적인 잔류를 기다렸으나 결과는 강등이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5일(한국시간) "라이스가 웨스트햄의 강등 소식을 알게 된 순간이 포착됐다. 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 직전이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스널은 25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2-1로 승리했다. 이미 우승을 확정 지었던 아스널은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기분 좋게 리그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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