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더선은 26일(이하 한국시각) '과르디올라 감독은 페르난데스가 팀 동료들에게 불평하는 영상을 보여주며 맨시티에서는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해 9월 열린 맨시티와 맨유의 '맨체스터 더비' 뒤 회의를 소집했다. 그는 팀 동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렸다. 더선은 또 다른 언론 디애슬레틱의 보도를 인용해 '당시 페르난데스 감독은 페르난데스의 분노를 봤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회의에서 선수들에게 이러한 행동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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