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킨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저격하는 듯한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5일(한국시간) "브루노를 향한 킨의 부정적인 태도가 계속되고 있다. 신경전은 이제 SNS까지 번졌다"라고 알렸다.
최근 브루노를 향한 킨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17일 맨유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3-2로 승리했다. 이날 브루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0호 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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