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여잡은 메시, 장기 부상 피했나…"근육 과부하 증상" 스포츠뉴스 05.26 11:00 조회 190 인터 마이애미 메시(10번)가 25일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MLS 경기 중 허벅지 통증을 느껴 교체 사인을 낸 뒤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AFP=연합뉴스최근 경기 중 허벅지를 부여잡고 그라운드를 떠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부상 진단이 공개됐다.인터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