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낙마’ 미토마 가오루(29·브라이턴)가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미토마 소속팀 브라이턴은 26일(한국시간) ‘미토마가 이번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게 한 햄스트링 부상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브라이턴 파비안 후젤러 감독도 ‘좋은 소식은 수술이 성공적이었고 카오루가 이제 재활 프로그램의 초기 단계를 시작했다는 것’이라며 ‘부상 시기가 좋지 않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카오루는 여전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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