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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20일 앞두고 쓰러졌다…메시 부상 의심 교체 → "왼쪽 햄스트링 피로 누적, 심각한 상태 아니다"

[오피셜] 월드컵 20일 앞두고 쓰러졌다…메시 부상 의심 교체 → "왼쪽 햄스트링 피로 누적, 심각한 상태 아니다"


▲ 메시가 순간 아르헨티나 전역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경기 도중 몸상태 이상 신호를 감지하며 스스로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다행히 치명적인 손상이나 장기 결장 가능성은 발견되지 않았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2연패 도전에 무리없이 참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발표를 통해 메시의 몸상태에 대한 정밀 진단 결과를 공개했다. 구단 측은 메시가 월요일 진행한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위에 근육 피로 누적으로 인한 과부하 증세를 보였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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