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마 카오루가 햄스트링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은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토마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라며 "그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라고 발표했다.
최근 일본 간판 공격 자원 미토마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지난 9일 있었던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경기 도중 왼쪽 허벅지에 고통을 호소했다. 의료진이 투입돼 상태를 확인했으나 더 이상 뛸 수 없었다.
미토마 카오루가 햄스트링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은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토마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라며 "그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라고 발표했다.
최근 일본 간판 공격 자원 미토마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지난 9일 있었던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경기 도중 왼쪽 허벅지에 고통을 호소했다. 의료진이 투입돼 상태를 확인했으나 더 이상 뛸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