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리오넬 메시의 몸상태에 대한 우려가 등장했다.
미국의 USA투데이는 25일(한국시각) '메시가 월드컵 전 마지막 경기에서 부상으로 빠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USA투데이는 '메시가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인터 마이애미 의 마지막 경기인 필라델피아 유니언과의 경기에서 73분 만에 교체를 요청하고 곧바로 라커룸으로 향했다. 메시는 왼쪽 다리에 무언가 느껴졌는지 다리 뒤쪽을 만졌다. 마지막 월드컵 출전이 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메시의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