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윈 누녜스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고려하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누녜스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알 힐랄을 떠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지난 여름 리버풀에서 4,600만 파운드(약 913억 원)에 이적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누녜스는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페냐롤, 알메리아, 벤피카에서 성장하며 주목받았다. 지난 2022-23시즌엔 옵션 포함 무려1억 유로(약 1,602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리버풀에 합류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