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직접 해명했다…원형탈모설에 “스트레스 받을 일 없어”
손흥민이 자신을 둘러싼 ‘원형탈모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손흥민은 25일 자신의 SNS에 셀카 사진과 함께 “원형탈모 아니에요. 걱정 마세요. 스트레스받을 일이 없는데, 월드컵 때 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논란은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와 시애틀 사운더스의 경기중 시작됐다. 손흥민의 뒷머리 일부가 비어 보이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잡히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원형탈모 아니냐”는 추측이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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