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로베로트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구단의 잔류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각) '데 제르비는 토트넘의 잔류가 자신의 감독 경력에서 가장 큰 업적이라고 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25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라운드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최종 라운드까지 알 수 없었던 차기 시즌 EPL 잔류 여부, 승리로서 토트넘은 자력으로 잔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