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스퍼스웹' 보도에 따르면 주앙 팔리냐는 토트넘 홋스퍼 완전 이적을 원하고 있다.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는 팔리냐./게티이미지코리아
주앙 팔리냐가 바이에른 뮌헨 복귀 대신 토트넘 홋스퍼 '완전 이적'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
포르투갈 출신의 팔리냐는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활용해 중원을 지배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상대의 공격 흐름을 끊는 대인 방어와 태클은 유럽 정상급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앙 팔리냐가 바이에른 뮌헨 복귀 대신 토트넘 홋스퍼 '완전 이적'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
포르투갈 출신의 팔리냐는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활용해 중원을 지배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상대의 공격 흐름을 끊는 대인 방어와 태클은 유럽 정상급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