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시즌 EPL서 '2번 경질' 유력하다니…"강등되면 위약금 없이 해고 가능"→웨스트햄 누누 감독 '풍전등화' 스포츠뉴스 05.25 23:00 조회 152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사령탑인 포르투갈 출신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풍전등화 같은 신세다. 8개월 만에 다시 경질될 위기에 놓였다.팀이 1부 강등이라는 최악의 결말을 맞이하면서 거취가 극도로 불투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