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대표팀 사령탑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은 고심 끝에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26인의 최종 명단을 선발했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에이스 라민 야말(바르셀로나), 니코 윌리엄스(빌바오)가 발탁했다. 스페인이 자랑하는 중원의 마술사들인 페드리, 로드리, 수비멘디, 가비 등도 차출됐다. 수비에선 쿠쿠레야, 쿠바르시, 라포르트, 에릭 가르시아, 요렌테, 포로 등이 뽑혔다.
[오피셜]'대굴욕! 레알 마드리드 0명, 바르셀로나 8명' 스페인,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 26명 발표…'레알에 이런 일은 난생 처음'
스페인 대표팀 사령탑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은 고심 끝에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26인의 최종 명단을 선발했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에이스 라민 야말(바르셀로나), 니코 윌리엄스(빌바오)가 발탁했다. 스페인이 자랑하는 중원의 마술사들인 페드리, 로드리, 수비멘디, 가비 등도 차출됐다. 수비에선 쿠쿠레야, 쿠바르시, 라포르트, 에릭 가르시아, 요렌테, 포로 등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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