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의 손흥민과 도스 산토스 감독이 2026년 5월 미국 LA에서 열린 시애틀과의 2026시즌 MLS 경기 후 포옹하고 있다./게팅이미지코리아
LAFC가 시애틀을 꺾고 MLS 3연패에서 벗어나며 월드컵 휴식기에 돌입했다.
LAFC는 2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26시즌 MLS 15라운드에서 시애틀에 1-0 승리를 거뒀다. LAFC는 시애틀전 승리로 MLS 3연패 부진에서 벗어나며 MLS에서 5경기 만에 승리에 성공했다. LAFC는 7승3무5패(승점 24점)를 기록하며 MLS 서부컨퍼런스 5위의 성적과 함께 월드컵 휴식기에 돌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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