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의 토트넘 홋스퍼. 다음 시즌 첼시의 모습이 될 수 있다.
영국 '미러'는 8일(이하 한국시간)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게리 네빌과 로이 킨은 첼시가 다음 시즌 큰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을 꺾으며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 첼시. 현재 그런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깜짝 경질하더니, 지휘봉을 이어 받은 리암 로세니어 감독까지 내치는 결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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