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선’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 퇴장 이후 홀란드의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당장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그러나 레알이 움직이면 소문만으로도 시장은 흔들린다.
홀란드는 맨시티와 2034년까지 장기 계약을 맺고 있다. 계약 기간만 보면 이적 가능성은 낮다. 맨시티가 쉽게 내줄 선수도 아니다. 그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맨시티로 이적한 뒤 공식전 198경기 162골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27골로 득점왕 경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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