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둔 메시, 경기 중 햄스트링 통증…교체 후 라커룸으로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돼 우려를 낳고 있다.
메시는 25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NU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5라운드 필라델피아 유니언과 홈경기에서 양 팀이 4-4로 맞선 후반 28분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 나왔다.
이날 메시는 팀이 0-2로 끌려가던 전반 13분 헤르만 베르테라메의 만회골을 도왔고, 2-3으로 뒤진 전반 42분에도 베르테라메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전반에만 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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